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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Xiaomi)는 미밴드를 개발한 산하업체인 Huami Technology와 함께 피트니스 트래커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런닝화를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샤오미가 개발하는 스마트 런닝화는 애플과 나이키가 손잡아 발표한 '나이키+'와 비슷한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신발 발바닥에 센서를 장착해 사용자의 자세와 운동데이터 및 런닝 경로등을 기록해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으로 전송해 운동량 및 목표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밴드의 성공이후 웨어러블 시장에 안착하려는 샤오미와 자사의 브랜드를 세계적으로 알리려는 리닝(Li-Ning)은 이번 제휴를 통해 "이번 기회를 활용해 스마트 런닝화를 중국의 운동 매니아들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혀 이 제품에 대한 상세 스펙 및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존의 샤오미 제품들과 같이 가격대비 성능비가 높은 제품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Reuters,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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