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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롤리팝(L)의 차기 버전인 안드로이드 M과 함께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레퍼런스 디바이스 '넥서스' 스마트폰을 LG에서 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투데이는 독점 정보를 통해 프로젝트명 'N000'으로 불리는 차세대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 개발을 위해 구글 엔지니어들이 LG본사 및 공장을 방문했다고 전했으며,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카메라 모듈, 무선충전 모듈 등 스마트폰 부품이 생산되고 있는 LG이노텍 사업부를 추가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넥서스 스마트폰은 HTC(1세대), 삼성(2,3세대), LG(4,5세대), 모토로라(6세대)가 제조하였으며, 최근 구글과 LG의 포괄적 특허공유를 통해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전기자동차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조치를 통해 LG가 7세대 제품을 맡을 가능성이 높음을 보도하였습니다.


참고로, 이에 관해 International Buiness Times는 7세대 제품에 대해 LG는 6인치 고급형 제품을 담당하고, 화웨이가 5인치 저가형 모델 또는 태블릿을 제조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새로운 넥서스(2015)는 화웨이의 기린(Kirin) 프로세서 및 LG의 뉴클런(Nuclun) 프로세서등 최근 넥서스 시리즈에 탑재되었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아닌 제조사 자체 AP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International Buiness Times,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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