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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테그호이어가 인텔/구글과 협력해 스마트워치를 연내 출시한다고 발표한 이후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구찌도 스위스에서 열린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 2015'를 통해 통신기능을 갖춘 스마트밴드를 선보였습니다.




구찌의 스마트워치는 '블랙아이드피스'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월아이엠과 4년간 개발한 것으로 기존의 스마트워치/스마트밴드가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연동해 정보를 주고받는것과 달리 스마트폰 없이도 전화통화, 이메일 송수신, 음악, 캘린더, 피트니스 트래킹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3G를 통해 데이터 통신 및 전면 카메라를 통한 화상 통화를 지원하며, 타 스마트 밴드와 같이 피트니스 트래커 기능을 위한 심박센서, 온도계, GPS 등의 센서도 내장하였습니다.


그외에도 스트랩 내장 방식의 배터리를 통해 사용시간을 늘린 것이 특징인 구찌의 스마트밴드는 아직까지 공식 스펙 및 출시 일정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빠르면 올 2분기말 ~ 3분기초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Fashion.com, 아이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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