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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90개 국가에서 111개 언어로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도 구동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전일 샤오미 Mi4에서 윈도우10 기반 롬을 테스트할 것이라는 소식이후 ZTE도 자사의 플래그쉽 누비아 Z9에서 윈도우10이 구동중인 것이 중국 Mydriver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사진을 통해 ZTE 누비아9에서 윈도우10 및 음성인식 서비스인 코타나가 구동중인 것이 확인되었으며,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에서도 별도의 커스텀롬을 통해 윈도우10이 정상 구동되는 것을 통해 많은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이 윈도우/안드로이드 듀얼이 가능한 제품들을 출시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윈도우10이 구동된 누비아Z9(NX510J)는 3월 26일 발표 예정인 제품으로 5.2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프로세서, 3GB RAM, 32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My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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