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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오포(OPPO)가 중국특허청에 출원한 자료를 통해 초슬림 베젤을 사용한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는 소식에 이어 이 특허를 채용한 스마트폰 OPPO R7이 지난 3월에 이어 다시 한번 유출되었습니다.




OPPO R7은 현재 출시된 OPPO R5의 후속으로 샤프 아쿠오스 크리스탈과 같이 좌우 베젤이 매우 얇은 초슬림 베젤을 갖추고 있으며, 미디어텍 MT6795 옥타코어 프로세서, 후면 207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전 모델인 OPPO R5가 4.85mm의 두께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슬림 스마트폰인 만큼 OPPO R7은 슬림한 두께와 초슬림 베젤로 눈에 띄는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Cinquetac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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