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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인도 및 동남아시아에서 출시한 타이젠OS 탑재 보급형 스마트폰 '삼성 Z1(SM-Z130H)'의 후속 모델인 '삼성 Z2'를 2015년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SamMobile이 전했습니다.


타이젠OS를 탑재한 최초의 상용 스마트폰인 '삼성 Z1(SM-Z130H)'는 기존에 러시아에서 발표한 '삼성Z'의 보급형 제품으로 삼성이 예측한 수요보다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로 이러한 열풍을 이어나가기 위해 계획보다 일찍 다수의 Z 시리즈 타이젠 스마트폰을 발매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장 먼저 Z1의 후속으로 기존의 WVGA(800 * 480)보다 향상된 qHD(960 * 54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삼성 Z2를 준비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타이젠(Tizen) OS는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하는 오픈소스 모바일 OS로 현재 삼성전자을 중심으로 인텔, SK텔레콤, 화웨이 등과 합작해 안드로이드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는 상태로, 삼성 Z2는 전작보다 해상도가 강화되었으며, 32비트 쿼드코어 프로세서, 1GB RAM등 전체적인 스펙이 상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삼성은 올해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 TV에 타이젠을 사용하기로 결정해 생태계 확장에 힘쓰고 있어 중저가 시장에서 윈도우폰 및 안드로이드폰의 점유율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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