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남포동에 가면 꼭 먹어야할 간식거리중 하나인 불티나 호떡입니다. (라고 누군가 추천을 해주셨습는데, 먹어본 이후로는 저도 다른 분께 추천해줄 듯 한 간식거리입니다.)


정확한 위치를 가르쳐준 도우미(영미양, 수진씨)들의 도움으로 한번에 찾았는데, 초행이신 여행객들은 조금 헷갈릴 수도 있지만, 이 곳은 남포역 1번 출구로 나와 창선삼거리쪽으로 오시다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대각사 앞쪽에 있더라구요)
 

62번 노점인 이곳은 멀리서봐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줄을 선 사람들과 쉴새없이 호떡을 굽는 분들사이에 일단 줄부터 서고 호떡의 모습을 촬영..


마가린에 거의 튀기듯이 호떡을 굽고 있는 모습니다.
(마가린이 트랜스지방이 엄청나게 많다고 하는데.. 여러개 먹지 않은 이상 상관없겠죠? -_-ㅋ)


보기엔 엄청나게 느끼해보이는 호떡.. 반죽하고, 뒤집고, 누르고.. 손이 쉴새없이 움직이시더군요.


한참을 기다려 득템을 하였습니다. 일반적인 호떡보다는 눌린 도넛 같은 모양;
(워낙 바빠서 종이컵에 호떡 담는것도 셀프로 해야해요.)
먹어본 결과 걱정과는 달리 느끼한 맛은 전혀없고 바삭 & 달콤한 것이 엄청나게 맛있습니다.
안드셔본 분들께는 뭐라 설명할 말이 없을 정도로 별거 안들어간 호떡이 중독성이 강해요.
일단.. 최고!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kJpHV6L4HH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