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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는 애플이 올 가을에 출시할 아이폰6s 및 아이폰6s 플러스가 2GB LPDDR4 RAM과 32GB ROM이 기본으로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회사에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은 G플렉스2, HTC One M9, 갤럭시 S6에 탑재된 최신 메모리 기술인 LPDDR4과 함께 현재의 아이폰6의 1GB 보다 늘어난 2GB RAM을 사용할 것이며, 기본 저장공간이 현재 16GB보다 늘어난 32GB ROM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슬림한 백라이트 모듈을 탑재해 아이폰6보다 0.2mm 슬림해진 6.7mm의 두께를 보여주며, 알루미늄 7000 시리즈 합금이 사용되어 슬림해진 두께임에도 더욱 튼튼해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외에도 아이폰 6s / 6s 플러스는 터치하는 압력에 따라 달라지는 센서인 포스터치(Force Touch)와 전면 500만 /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애플페이를 위해 향상된 인식 능력을 보여주는 터치아이디를 탑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TrendForce는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다음달부터 양산을 시작하고, 9월 초기 출하량은 2500만대, 4분기까지 5000만대가 출하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출처 : TrendForce, VR-Zone,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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