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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미국특허청(USPTO)를 통해 갤럭시노트4와 같은 패블릿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연동해 듀얼 OS를 사용할 수 있는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패블릿폰과 윈도우가 탑재된 노트북을 각각 사용하다 두 제품을 연결시 패블릿을 노트북의 터치패드와 같이 활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의 원노트, 원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스카이프와 같은 앱들을 윈도우 버전의 동일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삼성은 이 제품을 안드로이드 패블릿만이 아닌 타이젠OS를 사용한 삼성Z 시리즈 스마트폰과도 연동할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로 이 제품이 언제 출시될지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 아트릭스 + 키보드독과 같이 이 특허에 나온 키보드 모듈에는 프로세서, 메모리와 하드디스크등이 내장되어 있지 않으며, 배터리와 별도의 파티션에 윈도우만 탑재된 더미형태로 노트북만으로는 단독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제품입니다.


* 갤럭시노트5와 함께 흥미로운 키보드독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제품일까요?


출처 : Patently Mobile





Comment +1

  • 오호~ 흥미로운 제품이네요. 스마트폰 앱을 사용하다 보면 키보드와 마우스가 아쉬울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 좋겠네요. 빨리 제품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