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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출시할 윈도우10은 512MB RAM이상의 대부분 윈도우폰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내부 문서를 통해 1GB RAM 이하 모델에 대한 제약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윈도우10 모바일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1GB 이하의 메모리를 탑재한 기종은


1. 윈도우 스토어에 등록된 몇가지 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현재 스토어에 등록된 97%앱이 512MB 메모리를 가진 윈도우폰을 지원하며, 3% 가량이 최소 요구사항으로 1GB 메모리를 탑재할 것을 가이드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2. 멀티테스킹이 많을 경우 재실행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메모리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앱은 멀티테스킹이 많을 경우 다운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HDR 사진 촬영시 512MB 모델은 500만 화소 / 3 프레임을 합성하며, 그 이상의 메모리를 가진 모델은 800만 화소 / 5 프레임을 합성합니다.


4. 스카이프등 VoIP 이용시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므로, VOIP가 백그라운드로 동작시 멀티테스킹이 많거나 메모리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앱을 이용할 경우 전화 수신이 안될 수 있습니다.

   - 일반 통화는 정상 이용가능하며, VOIP에만 적용됩니다.


5. 가용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네비게이션등 백그라운드에서 위치 추적 기능을 사용할 경우 비정상적으로 동작할 수 있슨비다.


6. 익스플로러의 경우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는 사이트 2군데만 유요하며, 나머지 탭은 재실행됩니다. 또한, 사진/영상등 용량이 많은 웹페이지를 사용시 다운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장 엔트리 모델인 루미아 430도 1GB RAM으로 출시하고 있어 최신 기종의 경우 문제없이 윈도우10을 사용할 수 있으며, 루미아 635등 512MB RAM을 탑재한 구 기종의 경우만 위의 제약이 있습니다.


* 얼마전 대란때 635 못산걸 후회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행이네요. ㅠ.ㅠ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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