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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는 2015년 1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 대수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이 기간중 스마트폰 판매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한 3억 3600만대로 동남아, 중동, 북아프리카, 동유럽과 같은 신흥지역에 수요 증가로 인해 대폭 상승한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각 브랜드별 판매 순위를 보면 삼성이 8112만대로 24.2% 점유율로 전세계 1위를 차지하였으며, 애플이 6017만대 및 17.9% 점유율로 2위, 뒤를 이어 레노보, 화웨이가 차지했으며 LG는 1542만대로 5위를 차지하였습니다.


* 애플은 최초로 중국시장에서 판매 1위가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점유율이 대폭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세계 스마트폰 운영체제별 점유율로는 안드로이드가 78.9%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애플 iOS가 17.9%로 2위, 윈도우 2.5%로 3위이며, 블랙베리는 점유율이 계속 하락해 0.4%를 차지하였습니다.



출처 : G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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