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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nsider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미뎀 글로벌 뮤직 컨퍼런스를 통해 소니뮤직의 CEO인 Doug Morris는 애플이 WWDC 2015를 통해 자사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고 전했습니다.




Doug Morris는 애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 산업에 있어 큰 기회가 될 것이며,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가 수익성이 좋지 않은 반면 애플의 '애플뮤직'은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 전체에 큰 파급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밝혔습니다.


이러한 애플의 스트리밍 서비스는 최근 인수한 비츠뮤직을 기반으로 월 10달러에 무제한 스트리밍을 제공할 예정으로,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판도라, 스포티파이와 치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은 스포티파이와 차별화를 위해 DJ들이 진행하는 인터넷 라디오 채널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며, 유니버셜 뮤직그룹,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 뮤직 그룹 등 주요 음반사들과 라이선스 협상 및 Q-팁, 드레이크, 닥터 드레 등 인기 스타들을 DJ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Apple Insider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ceo-wwdc-20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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