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PatentlyApple는 애플의 부품 공급업체를 인용해 차세대 아이폰은 지금의 인셀(In Cell) 타입의 터치 패널에서 온셀(On Cell) 방식의 터치 패널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온셀 기술에 기반한 '터치온디스플레이(TOD, Touch-On Display)' 방식을 채택한다는 루머는 아이폰6에서도 나왔던 이야기로 터치레이어가 TFT 상단, 컬러필터와 편광판 사이에 위치해 인셀에 비해 생산비용이 적게 들고, 응답속도가 빠르며, 색재현성도 높일 수 있는 장점입니다.


하지만, 기존까지 온셀은 인셀에 비해 두께가 가장 큰 걸림돌이였는데, 애플의 터치 패널 공급업체인 TPK에 따르면 기존의 온셀방식의 한계였던 두께 8.1mm를 대폭 개선해 7.1mm까지 줄이는 것을 성공하였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은 베젤폭을 대폭 줄인 베젤리스 타입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온셀 방식이 아이폰6s에 탑재되기엔 양산 시기가 촉박하므로, 내년에 출시되는 아이폰7(가칭)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으며, 제로 베젤 디자인을 통해 ZTE가 최근 보여준 것 처럼 사이드 터치를 통한 컨트롤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PatentlyApple, iPhoneArena外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blog-post_13.html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