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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서브로 사용중인 늑대와 여우 8,2 듀얼(늑여탭 8.2)를 위한 저렴한 블루투스 키보드 및 마우스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 조건중 가장 첫번째가 저렴한 가격!! 이였기 때문에 아이노트의 X-Key ViVid와 FS-367BT를 스마트배송으로 2만원(2만 몇백원)에 결제하였습니다.




먼저 기본 세팅샷입니다. ^^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두 기기의 외형은 꽤 봐줄만합니다.

특히 키보드는 애플의 그것(ㅎㅎ)과 비슷한 디자인을 보여주기 때문에 얼핏보면 꽤 이쁘답니다.





먼저 마우스는 AA건전지 하나가 들어가고, 하단의 페어링 버튼을 통해 인식이 가능한데..

저 페어링 버튼 누르기가 쉽지 않더군요. 결국 연필로 눌러 인식 성공 -_-;






그리고, 키보드는 AAA건전지 2개가 들어가며, 펑션 + 컨넥트 버튼으로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애플것과 유사하지만, 알루미늄이 아닌 플라스틱 도색이란게 ㅎㅎ

참고로, 이 키보드를 선택한 이유가 키 배열인데, 좌우 쉬프트가 모두 동일 사이즈라 일반 키보드 사용자도 쉽게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정상 설정후 모습인데..

두 기기에 대해 평을하자만, 만원짜리 기기치고는 괜찮습니다.

블루투스와 와이파이간 신호 간섭도 없고, 인식잘되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건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우스의 경우 클릭 및 인식도에 이상이 없었지만, 키보드의 키감은 적응이 쉽지 않네요.

키를 누를때마다 기계식 키보드도 아닌것이 꽤나 소음이 납니다. 그리고, 뭔가 맞지 않는듯한 키감은..

블루투스라 만원이지.. 그냥 키보드였다면 일이천원짜리 정도.. 라고 할까요.

아이패드에 물린 로지텍 키보드와는 너무 차이나네요 ㅠ.ㅠ

그래도, 저렴하다는 것에 익숙해져야겠습니다.


이제 늑여탭 악세사리는 알리에서 주문한 VI8용 케이스만 오면 완료!!

제발 이녀석이 잘 맞아야할텐데..


http://say2your.blogspot.com/2015/07/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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