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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최근 발표한 보급형 패블릿 '홍미노트2'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센서등의 표기 오류에 대해 텐센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과하였습니다.


홍미노트2는 발표 당시 샤프, AUO의 5.5인치 디스플레이 및 삼성의 카메라 센서를 사용했다고 홍보했으나 실제로는 이보다 단가가 낮은 티안마(天馬)의 디스플레이 및 중국제 카메라 센서를 사용한 것이 확인되어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를 통해 홍미노트2의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질낮은 부품을 혼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으며, 샤오미는 이를 무마하기 위해 홍미노트2 구입자에게 샤오미 배터리뱅크를 제공하는등의 제스쳐를 취해왔었던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이에 대해 린빈 사장은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우리는 사용자들에게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유통망과 협력해야 한다"며, 디스플레이 표기 오류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저가 액정을 사용한 것이 아닌 단순히 스펙 기재의 실수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샤오미는 아직 많은 것들이 불완전하고, 우리는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다. 홍미노트2가 그것을 입증하고 있다" 며 샤오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신뢰를 부탁하였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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