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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5를 통해 세계 최초로 4K(UHD : 3840 * 216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을 발표한 소니모바일이 내년 2월 22일경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6을 통해 6.44인치 패블릿 '엑스페리아 Z5 울트라'를 발표할 것이라는 루머가 흘러나왔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엑스페리아 Z5 울트라는 6.44인치 4K 디스플레이와 퀄컴의 차세대 AP인 스냅드래곤 820을 탑재할 것이며, 엑스페리아 Z5와 같이 하이브리드 AF가 적용된 2300만 화소 카메라를 통해 가장 빠른 AF 속도를 가진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4000mAh 배터리와 4GB RAM 및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할 것으로 보여 강력한 성능의 대화면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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