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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에 출하될 퀄컴의 차세대 SoC인 스냅드래곤 820이 갤럭시 S7을 포함한 30개 기종의 스마트폰에서 테스트 예정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스냅드래곤 820은 2.2Ghz(최대 3Ghz)로 동작하는 카이로(Kyro) 프로세서를 사용했으며, 삼성의 14nm FinFET 공정으로 제조되어 스냅드래곤 810보다 최대 2배 가까운 성능 및 절전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프로세서로 삼성은 갤럭시 S7에 북미 및 아시아 일부에 스냅드래곤 820, 유럽 및 국내에 엑시노스 7430(Jungfrau)을 사용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은 스냅드래곤 820 최적화를 위해 엔지니어를 구인하고 있는 상태이며, 삼성외에도 소니, HTC, 샤오미등 다양한 업체가 이를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최근 안투투에 포착된 스냅드래곤 820의 성능은 32비트로 구동시 83,744점으로 엑시노스 7420을 탑재한 갤럭시노트5의 69702 및 갤럭시S6의 63910보다 월등히 높은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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