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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발 루머를 통해 존재가 확인되었던 삼성의 12인치 윈도우 태블릿이 인도의 항공물류업체 자우바(Zauba)의 데이터베이스에서 포착되었습니다.




SM-W700이라는 모델명을 가진 이 태블릿은 윈도우10으로 동작하는 12인치 제품으로 30383루피(약 54.2만원)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 태블릿은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에 출시할 '서피스 프로4'와 경쟁할 제품이며, 아직 정확한 스펙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12인치 QHD 이상급(2560 * 1600 도는 3840 * 24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삼성의 새로운 윈도우 태블릿은 14nm 공정으로 제조된 인텔 코어 M 프로세서와 최소 4GB RAM을 탑재하며, 와콤이 적용된 S펜 탑재 및 6.2mm의 슬림한 두께를 가지고 있으며, 600g 정도의 무게를 지닐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30383루피는 엔지니어링 샘플 제품으로 실제 출시가는 이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PhoneArena,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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