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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삼성의 모바일 결제 기술은 '삼성페이'의 원천 기술은 '루프페이'가 중국 해커들에게 공격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의 자회사인 루프페이는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 Magnetic Secure Transmission) 기술로 일반 POS기기에서도 신용카드를 긁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보여 NFC 기반의 안드로이드페이 및 애플페이등에 비해 진보한 기술로 삼성페이의 핵심 기술입니다.


중국 해커그룹인 '코도소 그룹(또는 선쇼크 그룹)'으로 알려진 해커 집단은 이를 해킹하기 위해 미국 매사추세츠 주 벌링턴에 있는 루프페이의 컴퓨터 네트워크에 올해 3월이나 그전에 침입하였으며, MST 기술을 빼내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루프페이 최고경영자이며 삼성 페이의 공동 총지배인인 윌 그레일린은 해커들이 루프페이의 회사 네트워크에는 침입했으나, 결제 관리를 돕는 제작 시스템에는 침입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으며, 보안전문가들이 확인한 결과 해커들이 삼성 시스템들이나 소비자 데이터에 침입한 흔적이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루프페이는 이러한 내용을 8월말이 되서야 확인했으며, 지난 5개월간 이러한 사실은 인지하지 못했지만, 네트워크 문제는 즉각 해결되었으며 삼성페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항을 관계당국에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 고객 데이터나 금융정보가 도난당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며, 루프페이 네트쿼크는 물리적으로 분리된 네트워크로 삼성페이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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