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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삼성이 내년 1분기에 출시할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7'의 메인 AP가 기존에 알려졌던 스냅드래곤 820, 엑시노스 8890외에도 엑시노스 7422가 추가되어 지역별로 나뉘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S 시리즈는 전작인 갤럭시 S6을 제외하고 이전 모델의 경우 스냅드래곤과 엑시노스를 혼용하여 출시하였으며, S7의 경우 미국과 중국의 경우 스냅드래곤 820 / 우리나라를 포함한 유럽 및 아시아 국가는 엑시노스 8890, 특정 지역의 통신사 요구에 따라 갤럭시 노트5에 탑재될 것이라 알려졌었던 ePOP 적용 엑시노스 7422로 나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와 같이 AP를 나눠 출시하는 것은 각 지역별 통신방식에 따른 모뎀의 차이 및 원가 문제가 가장 큰 것으로 보이며, 현재 루머를 통해 스냅드래곤 820의 성능이 엑시노스 8890에 근접해 성능차가 크지 않은 이유도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두 프로세서보다 성능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 엑시노스 7422는 삼성측의 의도가 아닌 로컬라이센스로 인한 것으로 특정 지역 이동통신사의 요구를 통해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갤럭시 S7은 UFS 2.0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microSD 를 지원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토타입중에는 듀얼카메라와 2000만 화소 ISOCELL 카메라를 사용한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 바디를 사용하는등 소재 개선도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진 제품으로 전작과 같이 코드네임 히어로(Hero)인 일반 모델(SM-G930)과 코드네임 히어로2(Hero2)인 엣지 모델(SM-G935)로 나뉘어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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