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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삼성이 앱 개발자들의 폭넓은 참여를 위하여 타이젠 앱 판매 수수료를 내년 1월까지 무료였던 것을 연장해 내년 12월까지로 연장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최근 타이젠의 앱 생태계 확대를 위해 '타이젠 스토어'를 현대보다 늘어난 182개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을 발표한 삼성은 현재보다 더 많은 유저 및 개발자들을 타이젠 진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하였으며, 타이젠 스토어의 수수료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판매수익을 30% 받는 것에 비해 파격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타이젠(Tizen) OS는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하는 오픈소스 모바일 OS로 현재 삼성전자을 중심으로 인텔, SK텔레콤, 화웨이 등과 합작해 안드로이드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는 상태로 삼성은 Z 시리즈 스마트폰과 TV 및 스마트워치, 가전에 타이젠을 탑재해 생태계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중저가 시장에서 윈도우폰 및 안드로이드폰의 점유율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최근 인도와 중국에서 열린 타이젠 개발자회의를 통해 타이젠 3.0까지 공개한 상태로 최근 인도 및 동남아에서 Z 시리즈 스마트폰을 통해 꾸준히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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