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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1월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7'에는 애플의 3D 터치(포스터치)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클리어 포스(Clear Force)'가 탑재될 전망입니다.




이를 위해 삼성은 '터치 입력 장치 및 이를 갖는 전자 장치'라는 이름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이는 미국 Synpatics 이 개발한 압력감지 센서 기술은 클리어 포스를 응용해 아이폰6s에 사용된 3D 터치와 같이 화면을 누르는 힘을 감지해 앱이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ynpatics는 이미 삼성에 샘플을 공급한 상태로 이 기술은 아이폰6S 3D 터치 기술과 유사하지만, 다양한 속도의 스크롤, 화면 잠금 해제, 화면 켜기, 게임 제어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되어 3D 터치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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