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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Headline은 중국발 소식을 통해 퀄컴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20이 갤럭시 S6 시리즈 및 갤럭시노트5에 사용된 엑시노스 7420 옥타코어 프로세서에 비해 50% 이상 빠르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IT전문가가 업계 소식통을 통해 입수한 소식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스냅드래곤 820의 싱글코어 성능이 엑시노스 7420에 비해 50% 빠르며, 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엔 갤럭시 S7(중국, 북미판)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스냅드래곤 820은 2.2Ghz(최대 3Ghz)로 동작하는 카이로(Kyro) * 2개와 1.7Ghz 동작하는 프로세서 * 2개를 사용한 쿼드코어 프로세서로, 삼성의 14nm FinFET 공정으로 제조되어 기존의 스냅드래곤 810보다 성능 밀 발열, 전력소모 모두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최근 GeekBench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싱글코어 1887점, 멀티코어 3936점으로 측정되어 엑시노스 7420의 싱글코어 1527, 멀티코어 5530보다 싱글코어 점수가 조금 앞서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스냅드래곤 820과 경쟁할 삼성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M1(엑시노스 8890)이 싱글코어 2294, 멀티코어 6908으로 확인되어 스냅드래곤과 엑시노스간의 격차는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Android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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