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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애플스토어내 애플 캐어, 부분 수리 등 사후 서비스 지원를 담당하는 지니어스바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빠르게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 프로그램을 변경하였습니다.


변경되는 서비스프로그램은 미국, 일본, 유럽의 애플스토어내의 지니어스바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아이폰이 부팅되지 않거나 아이튠즈 연결오류 및 무한사과등 기타 중요한 사유로 아이폰을 사용하지 못해 수리센터로 보내지는 경우 고객에게 아이폰6(16GB 모델) 또는 아이폰6 플러스(16GB)를 무상 대여하는 것입니다.




애플은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를 무상 대여함으로서 수리센터로 보낸후 공백기간동안의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니어스바의 혼잡을 줄일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현재 파일럿 상태로 일부 지역에서만 테스트되는 것으로 전세계 애플스토어내 지니어스바에서 실시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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