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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rena는 덴마크의 Aalborg 대학 교수 Gert Frolund Pedersen가 테스트한 스마트폰 수신감도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기기는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S6과 아이폰6s등이 포함된 것으로 유럽등 실제 스마트폰 통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GSM 900 밴드에서 측정된 것으로 전파방해가 없는 3D 챔버안에서 동일한 조건을 만들어 TIS/TRP를 측정한 것입니다.




테스트결과 피쳐폰인 Doro Phone Easy 605가 -98.8 dBm로 가장 높은 수신감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뒤를 이어 갤럭시 S5가 -98.5 dBM이며, 최신 스마트폰으로는 갤럭시 S6이 가장 높았으며, 엑스페리아 Z5, 아이폰6s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수신감도는 중계기가 많은 도시등에서는 거의 미미한 차이로 통화에 지장이 없으나 수신감도가 낮은 지하나 산속등 오지에서는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으로 수치상 아이폰 6s와 갤럭시 S6의 차이가 근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데시벨은 대수 단위이기 때문에 두 기기들 사이의 수신감도 차이는 약 3배 입니다.


테스트를 진행한 Pedersen는 스마트폰들의 수신감도는 폰 내부에 설치된 안테나 사이즈에 비례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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