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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핏빗, 애플워치에 이어 전세계 웨어러블 점유율 3위를 차지한 샤오미의 밴드형 피트니스 트래커 '미밴드(Mi Band)'의 후속 모델인 '미밴드1s(Mi Band 1s)'의 발표가 임박했다고 China Review가 보도하였습니다.





최근 대만 NCC 인증을 통해 실물 이미지가 공개되기도 한 미밴드1s는 전작과 같이 샤오미의 산하업체인 Huami Technology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칼로리와 운동량 측정, 수면 습관 체크 등 다양한 건강관리 기능외에도 24시간 체크 가능한 심박센서가 추가된 것이 확인된 상태입니다.


미밴드1s는 기존의 블루투스 모듈과 가속도계외에도 심박 센서등 새로운 부품들이 포함되었지만 동일한 디자인으로 기존의 미밴드 악세사리와 호환될 것으로 추정되고, 새로운 센서가 포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같이 완충시 약 2주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미밴드1s의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99위안대(약 1.77만원)의 가격이 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출처 : China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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