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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 약 2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100만명, 누적 결제금액 1000억원 기록을 돌파한 삼성 페이(Samsung Pay)가 향후 갤럭시 시리즈외에도 타 제조사 스마트폰에도 탑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MWC2015를 통해 공개한 삼성페이는 NFC 기반인 애플페이 및 안드로이드페이와 달리  NFC, 바코드 방식외에도 루프페이의 MST 기술을 통해 마그네틱카드를 긁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내어 별도의 결제 단말기가 필요하지 않아 기존의 신용카드 가맹점에 설치된 POS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모바일 결제 수단입니다.


또한, 삼성 페이는 결제시 카드 번호 대신 임시 번호인 토큰 정보를 사용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했고, 거래 정보를 단말에 저장하지 않아 신뢰성을 높였으며, MasterCard와 Visa, American Express, Bank of America, CitiBank 등 신용 금융 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북미와 국내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삼성의 무선사업부 이인종 부사장은 ZDNet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갤럭시 S6 시리즈 및 갤럭시노트5와 같은 플래그쉽뿐만이 아니라 미드레인지급에서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2세대 갤럭시 A 시리즈가 MST,NFC 모두를 지원할 것으로 추정 (1세대 갤럭시 A8는 NFC만 지원)




또한 삼성페이를 자사의 스마트폰이 아닌 다른 제조사나 파트너사에도 탑재하여 보급률을 높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 향후 삼성 갤럭시 시리즈외의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삼성페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삼성페이가 공급될 파트너로는 구글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상태로, 차세대 넥서스 시리즈에 탑재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또한, 다른 제조사의 경우 엑시노스와 녹스 및 삼성페이 및 엑시노스와 삼성페이등 패키지 형태로 판매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Droid Life, ZDNe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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