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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발표한 윈도우10 기반의 13.5인치 노트북 서피스북(Surface Book)이 국립전파연구원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서피스북은 PixelSense 터치스크린과 100% sRGB를 지원하는 전문가형 제품으로 서피스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최초의 노트북으로 맥북프로보다 두배 가까이 빠른 속도와 분리 가능한 키보드독을 탑재하였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내년 1월중 국내에 공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피스북(Surface Book) 스펙

13.5인치 3000 * 2000 디스플레이(명암비 1800:1, 100% sRGB) 

인텔 6세대 코어 i5 / i7 프로세서

8GB / 16GB RAM


1,024레벨 필압감지 커스텀 서피스 펜 (엔트리그 기반)

802.11ac 2x2 MIMO 무선랜

블루투스 4.0


800만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


인텔 HD520 내장 그래픽 / nVIDIA 지포스 960M(키보드 독)

2개의 풀 사이즈 USB 3.0 포트, 풀 사이즈 SD 카드 리더(키보드 독)

노트북 모드 : 232.1 x 312.3 x 13.0~22.8mm / 1.52kg or 1.58kg(외장그래픽)

태블릿 모드 : 220.2 x 312.3 x 7.7mm / 726g



출처 : 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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