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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산하의 Infocus와의 제휴로 '루나폰'을 출시하였던 TG앤컴퍼니가 음성통화가 가능한 웨어러블 디바이를 SK텔레콤을 통해 3월 18일 출시할 예정입니다.




'루나워치(TG-W500S)'로 알려진 이 제품은 스마트워치로는 많은 1GB RAM과 8GB ROM, 350mAh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으로 출고가 19.8만원에 출시될 예정이며, 고릴라글래스3가 적용된 1.6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스마트제스쳐 기능으로 T멤버십, 멜론, T맵 대중교통등 다양한 앱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T맵에 최적화되어 교통정보등을 루나워치로 출력할 수 있으며, 25종의 워치페이스와 T쉐어, 리모트 카메라를 활용할 수 있으며, 49.3mm * 38.6mm * 11.26mm, 58g으로 애플워치와 비슷한 크기로 안드로이드 4.4.2 킷캣 이상의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 iOS 미지원


참고로, 루나워치도 루나폰과 마찬가지로 폭스콘과의 제휴로 개발되었고 다양한 교체형 스트랩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기어S2등과 마찬가지로 유심을 내장해 3G 단독 통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 뽐뿌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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