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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 가을 발표할 예정인 아이폰7의 배터리 모듈이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배터리는 7.04Whr로 아이폰6s에서 사용된 6.61Whr보다 약 6.5% 증가된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배터리 러닝타임이 소폭이나마 늘어날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7의 경우 하단의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지고, 라이트닝 포트가 더욱 슬림해져 전체적인 두께가 6s보다 얇아진다는 루머가 있는 상태이지만, 다행히도(!) 배터리 모듈을 축소하여 두께를 줄이는 것이 아닌 디자인 및 재질등의 변경을 통한 슬림화임을 이번 배터리 모듈 유출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7은  4.7인치 5.5인치 및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프로 모델등 3가지로 분류될 것으로 보이며, 하단의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지는 대신 듀얼 스피커 및 더욱 슬림한 외형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지역에 따라 기존의 LTE Cat.6보다 빠른 LTE Cat.10 모뎀이 사용되며, 라이트닝 포트를 통해 이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충전과 음악감상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무선충전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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