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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올해 8월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패블릿 '갤럭시노트6'에 지문인식보다 뛰어난 보안성을 지닌 홍채인식스캐너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위해 삼성은 인도의 항공물류업체 Zauba를 통해 홍채인식스캐너(Iris Cam)을 국내로 들여왔으며, 유럽에서도 아이프린트(EyePrint) 및 아이리스(Iris)에 관한 상표를 출원하였습니다.




홍채인식기술은 현재 스마트폰등에 사용되고 있는 지문인식센서보다 1000배 더 정확한 것으로 지문인식센서보다 보안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으며, 지문처럼 사람마다 고유의 패턴이 있는 홍채 패턴으로 인해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6의 탑재될 홍채인식기술은 삼성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와 결합해 더욱 뛰어난 보안성을 가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삼성페이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은 이미 SRI International과 협력하에 갤럭시탭 프로 8.4(2015) 모델에 홍채인식스캐너를 탑재한 전례가 있습니다. (홍채인식센서가 탑재된 모델이 별도로 존재)




갤럭시노트6 스펙

5.8인치 QHD(2560 * 144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플랫 및 엣지 모델로 분류)

스냅드래곤 823 쿼드코어 프로세서 및 엑시노스 8890 옥타코어 프로세서(개량형)

LPDDR4 6GB RAM

32 / 64 / 128 UFS 2.0 ROM(microSD 지원)

2048 레벨의 필압을 지원하는 S펜

1200만 화소 듀얼픽셀 카메라(슈퍼 OIS 플러스, PDAF, IRAF)

크리스탈 소재의 새로운 복합시트로 풀메탈 바디 구현

IP68 수준의 방진 / 방수

4200mAh 내장형 배터리, USB Type-C

안드로이드 N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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