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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경제뉴스는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아이폰7 및 아이폰 7 플러스가 7200 ~ 7800만대가량 생산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월스트리트가 전망한 6500만대를 뛰어 넘는 수량이며, 애플이 예상 수치보다 생산 수량을 높인 것은 팀쿡이 최근 아이폰7에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한 것과 같이 판매량을 장담할 수 있는 신기능이 추가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 생산을 맡고 있는 폭스콘과 페가트론도 늘어난 주문 수량을 감당하기 위해 중국 공장에 대규모 신규 인력 채용을 하고 있으며, 이는 스마트커넥터 및 듀얼카메라등 신기능으로 인해 조립 공정이 까다로워진 것과 함께 아이폰7 발매 초기 충분한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7은 폭스콘과 페가트론, 아이폰7 플러스는 홍하이와 위스트론이 각각 조립을 담당하게 되며, 전체적인 디자인 레이아웃은 6s를 계승하지만 안테나 라인과 후면 카메라 부분등이 소폭 변경됨과 함께 A10 프로세서와 늘어난 배터리등 하드웨어 개선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UDN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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