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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다시 숙대입구에 있는 와플하우스의 딸기빙수와 와플을 먹고 왔습니다. ^^; (이전 포스팅 : http://say2you.tistory.com/319)

그동안 달라진 점은 빙수의 가격이 5,000원 / 와플의 가격이 2,000원으로 올랐다는 점과 내부 인테리어정도??(같나??)

 

 

이전 포스트에서 말한대로 와플하우스는 국내에서 과일빙수 붐을 일으킨 거의 원조격인 곳 입니다.

근처에서는 오래전부터 와플하우스라고 하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한 곳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그래서 위치를 모를때 아무 상점이나 들어가 '와플하우스가 어디있나요?'라고 물어보면 알려줄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무척 더운 날이였는데, 달콤한 딸기에 시원한 얼음이 어울어져 슥샥슥샥..스샤샥..

시원하고 달고 맛있다라는 것외엔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

 

 

 

빙수의 친구 와플..

가장 기본인 버터 잼 와플입니다.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우면서 고소하고 달콤한...

그냥 빙수먹으면 의무적(?)으로 먹어줘야하는 친구입니다.

친구는 소중하니깐요 -_-;;

 

요즘 유행(?)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맛의 와플하우스의 빙수+와플을 추천합니다.

 

 

페이스북 맛집 페이지 : http://on.fb.me/K1ZZ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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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 | 와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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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roQnf 2012.05.24 03:12

    몇년전에 갔는데 없어졌던데..다시 열었나요 공사중이었나..무튼..올만에 와플하우스를 보니 반갑네요
    전 딸기빙수와 볼샌드를 좋아했지요..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