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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일이 있어 연가를 내고 종로 일대를 방황하다 예전부터 가보려고 했었던 '나는 꼼수다'의 아지트 벙커원을 다녀왔습니다.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분들이 계신 벙커원에서 어떤 것을 마실까 고민하다 보게된 나꼼수 4인방 치즈케이크 ㅎㅎ

 

 

 

 

이런 음료들은 판매하고 있는데, 같이 간 친구가 벙커원의 커피는 그냥저냥(?)이라는 말에 '녹색성장라떼'를 주문..

 

 

 

라떼를 들고 지하로 ㄱㄱ (1층은 카운터와 야외석이고, 지하는 녹음실과 딴지라디오 사무실,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지하는 아직 공사중임에도 1층과는 달리 굉장히 넓었으며, 한쪽 끝에는 나꼼수와 나꼽살을 녹음하는 공개 스튜디오가 보였답니다.

 

 

 

바로 이 자리에서 총수와 더불어 여러분들이 열심히 녹음을 한다고 해요.

 

 

 

그리고, 바로 옆에는 '사장실'이라고 써있는 나꼼수 작전 상황실..

촬영하고 있는데 바로 김어준 총수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셨답니다. (ㅠ.ㅠ)

 

 

 

참.. 벙커원은 프리 와이파이존입니다.

와이파이 AP 명이 'GaKaLove'

역시나 오직 그분만을 사랑하는, 그분에게 헌정하는 카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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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벙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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