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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하늘에서 반스 신발이 떨어졌습니다. -_-;;

원래는 프리런이 떨어졌어야하는데, 중간에 많이 지쳤는지 반스로 변신해서 내려와버렸네요 ㅠ.ㅠ

하여튼 무료로 반스 - 파블이 생겨 간단한 리뷰를 합니다.

 

 

 

천연가죽 + 매쉬소재의 파블은 사진이 너무 밝게 나왔는데, 적당히 고급스러운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무리 찾아도 리뷰도 없고, 검색해도 안나오더군요. 제가 보기엔 괜찮게 생겼는데, 외외로 인기가 없는 모델같아요.

 

 

 

바닥은 일반적인 캔버스화의 고무보다는 아주 눈꼽만큼 약간 부드럽긴한데, 요즘엔 워낙 런닝화들이 많이 나오다보니 그런류와 비교하면 이건 완전 딱딱한 수준..  그리고, 신발굽은 3Cm입니다.

 

 

 

그리고, 사이즈는 제가 나이키 듀얼퓨전, 뉴발 574등을 270 신는데..

이건 265를 신으니 딱 맞네요. (260도 가능할 듯 해요)

 

 

 

지난번에 생긴 반스 보트화와 함께 파블도 신발장에 박스채 보관해놓고, 가을이 되면 신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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