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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개발중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노키아 D1C(Nokia D1C)'가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한 노키아(Nokia)가 다시 한번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는 노키아 D1C는 GeekBench를 통해 1.4Ghz 스냅드래곤 430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3GB RAM,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한 것을 알 수 있으며, 싱글코어 656점 / 멀티코어 3120점으로 테스트되었습니다.




노키아 D1C은 이번 벤치마크를 통해 2016년말 ~ 2017년초에 발매될 것으로 추정되며, 스마트폰 제조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으로 인해 2016년까지 금지되었기 때문에 자체 시설을 통해서는 생산이 아닌 작년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N1과 마찬가지로 라이센싱 형태로 중국 제조사를 통해 생산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하드웨어를 ODM 형태로 생산하고, 소프트웨어는 안드로이드 7.0 누가 기반에 N1에 사용되었던 Z런처등 노키아 고유의 입김이 들어가는 제품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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