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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오늘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5.7인치 미노트2에 이어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디자인한 6.4인치 패블릿 '샤오미 믹스(MIX)'를 발표하였습니다.



샤오미 믹스(MIX)는 6.4인치 대화면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샤프 아쿠오스 크리스탈처럼 제로베젤 스타일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면비율 91.3%을 보여주고 있으며, 샤오미 믹스에 비해 0.9인치나 작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5.5인치 아이폰7 플러스와 동일한 크기인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샤오미 믹스는 제로베젤을 구현하기 위해 근접센서를 초음파 거리 센서로 교체하였으며, 50% 크기를 줄인 카메라와 리드 사운드 스타일의 수화부를  압전 세라믹 센서로 바꾸는등 새로운 시도를 하였으며, 소프트키로 인해 실제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작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7:9(소프트키 제외 16:9)의 화면 비율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세라믹 바디,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 4GB RAM / 128GB ROM, 6GB RAM / 256GB ROM, 전면 5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퀵차지 3.0을 지원하는 44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6.0.1 기반 MIUI 8을 탑재한채 11월 4일 출시될 예정이며, 4GB RAM 모델이 3499위안(약 58.5만원), 6GB RAM 모델이 3999위안(약 66.9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1.bbs.xiaomi.cn/live/20161025/index.html?from=mi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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