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BBK 산하의 Vivo가 11월 17일 발표 예정인 Vivo X9 및 Vivo X9 플러스가 티저 이미지를 통해 전면 20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음을 공개하였습니다.


하이파이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X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Vivo X9 및 Vivo X9 플러스는 전면 듀얼 카메라(2000만 + 800만 화소)와 갤럭시 S7 / 갤럭시 S7 엣지 및 갤럭시 노트7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1200만 화소 소니 IMX260 듀얼 픽셀 카메라 센서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전면 듀얼카메라는 2000만 화소를 메인으로 800만 화소를 심도 측정을 위한 서브로 둔 것으로 추정되어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트렌드인 셀피(Selfie)에 특화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Vivo X9 시리즈는 퀄컴이 새롭게 발표한 미드레인지급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653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10 GPU, 4GB RAM / 64GB ROM, 지문인식스캐너 및 USB Type-C 포트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에이리어식 홈버튼과 아이폰7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Android Pure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