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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증권의 애널리스트인 밍치궈는 일반적으로 아이폰은 1년에 한번 리프래쉬 모델이 출시되지만, 4인치 컴팩트 모델인 아이폰SE는 이러한 전례를 깨고 1주년이 되는 내년 3월에 리프래쉬 모델이 선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그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출시한 아이폰7 및 아이폰7 플러스의 충분한 순이익 마진율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며, 이시기에 아이폰SE 리프래쉬 모델을 출시해 무리한 카니발리즘을 발생시키지 않기 위해서 인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7의 수요 부진으로 애플 회계 기준 2017년 2분기(1 ~ 3월) 전년동기의 5120만대보다 줄어든 4000 ~ 5000만대, 3분기(4 ~ 6월) 전년동기의 4040만대에서 줄어든 3500 ~ 4000만대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애플은 아이폰7의 높은 마진을 유지하기 위해 메모리등 독점된 부품 업체를 제외한 공급업체에 대해 11월 ~ 12월중 부품 공급가 인하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아이폰SE는 아이폰5C처럼 부품 재고 소진을 위한 모델로 내년 상반기 미출시되며, 하반기엔 아이폰 차기 모델이 준비되므로 더이상 시리즈로 출시되지 않는 1회성 모델로 추정됩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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