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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의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의 개발은 중단되었지만, 해당 기술이 시장에서 사장되지 않도록 관련 기술을 타 회사에 라이센스 제공하기 위한 개발자용 디바이스는 지금도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유출된 디바이스는 Project ARA A8A01이라는 모델명이며, 5.5인치(5.46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10 쿼드코어 프로세서, 3GB RAM / 32GB ROM, 전면 500만 / 후면 2100만 화소 카메라, 3450mAh 배터리를 탑재하였으며, 152 x 74 x 12.5mm / 190g으로 스켈레톤과 모듈로 인해 비슷한 크기의 제품보다 크기 및 무게가 큰 것이 특징이비다.


참고로, 프로젝트 아라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많은 주목을 받으며 진행되어 왔지만, 구글이 넥서스 및 크롬북등 자사의 하드웨어 프로젝트를 감소시키기 원하고 모듈화로 인한 시스템의 안정성 및 호환성 확보가 쉽지 않는등의 문제로 인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올해 연말 공개될 예정이였던 개발자용 기기도 드랍된 상태이며, 이번에 유출된 기기 역시 최신 모바일OS인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하였지만 안타깝게도 정식으로 공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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