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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삼성의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인 '갤럭시 A7'시리즈의 차기 모델 '갤럭시 A7 2017(SM-A720F)'가 IP68 수준의 방진/방수와 USB Type-C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은 갤럭시 S5 / S7 및 갤럭시 노트7, 갤럭시 XCover / 액티브 시리즈등 일부 기종에만 방진/방수를 지원하였지만 이번 루머를 통해 러기드 및 플래그쉽이 아닌 미드레인지급에서도 이를 지원하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향후 J등 하위 등급에도 이를 지원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USB Type-C를 지원해 케이블 연결 편의성외에도 점차 3.5mm 이어폰잭이 사라질 가능성도 높아졌으며, 갤럭시 A7 2017은 새로워진 기능과 향상된 스펙을 탑재한채 올연말에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갤럭시 A7 2017은 벤치마크를 통해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5.5인치로 추정), 14nm 공정의 엑시노스 7870 옥타코어 프로세서, Mail-T830MP3, 3GB RAM, 64GB ROM, 전/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3600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현재 출시된 2016에 비해 CPU는 15 ~ 20%, GPU도 2배 가까운 성능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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