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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냉장고에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낼 재료도 없어 간만에 음식을 시켜 먹고자 아이폰속에서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배달의 민족' 앱을 실행해봤습니다. (집에선 웬만해서 잘 안시켜먹어서 -_-ㅋ)

 

이미 마음속에는 '오늘 배달 음식은 치킨이다!!' 라는 확고한(?)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치킨'카테고리를 클릭!!

 

 

 

잠시 로딩을 거쳐 GPS 위치 기반으로 집 근처의 치킨집 리스트가 주르르륵..

그중에 또래오래를 선택했습니다.

 

 

 

이 앱의 장점으로 실제 이용해본 사용자들의 평점과 리뷰가 있는데, 읽어보니 나름 적당하다고 생각되어 메뉴에서 갈반/양념반을 주문하기로 선택후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하면 '주문전화도 공짜'라는 말에 '전화'를 클릭!!

 

 

 

자동으로 전화화면으로 전환되어 주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나뉠듯한 기능인데.. 한번 주문한 업체가 제 아이폰 연락처에 저장이 되더군요.

자주 주문해먹는 분이라면 유용하겠지만, 저처럼 1년에 배달음식을 먹는 날이 열손가락안에도 안드는 사람은 선택적으로 등록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잠시후 이렇게 치킨이 정상적으로 도착!!

갈릭반/양념반이였는데, 갈반/핫반으로 할껄~ 이라는 몇초간의 후회를 남기고 폭풍 시식..

 

배달 책자에서 메뉴 그림만을 보면서 복불복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들의 평가와 스마트폰 GPS 위치기반 서비스로 가까운 곳에서 무료통화로 음식도 배달시키는 '배달의 민족' 앱.. 정말 편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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