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월요병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다른날에 비해 더 피곤한 하루....
퇴근후 사촌동생 사무실로 놀러갔습니다.(라고 하지만, 집에서 걸어서 1분도 안걸리는 바로 앞)
- 뭐 사진출력과 디자인사무실, 잉크다루는게 일인데.. 갈때마다 밥만 먹고와서 밥집같은 느낌



같이 저녁먹고, 심심하던차에 카탄을 했습니다. 많이 해보지 않았던 보드게임인데.. 이녀석 항상 룰도 제대로 안가르쳐주고 이겨버려서 항상 자기가 의기양양했던 게임입니다. -_ -; 췟!



사촌동생의 최대약점은 술이 약하다는것!!
집에서 가져간 재료로 깔루아밀크, 블랙러시안 콤보로 먹였더니 바로 취해버리더군요. ㅎㅎㅎ
결국 먼저 12점으로 승리 ㅠ.ㅠ
" 정의는 승리한다 " 라는 불변의 진리를 가뿐하게 실현시키고 왔습니다..




P.S.
지난 주말에 명동 롯데에서 조니워커 블루 라벨 '한정판'을 봤습니다.
밑에 가격표보니 6,000,000원.
완전 ㄷㄷㄷ
그래도 난 참이슬.. ^^;; (참이슬 일본판.. 병은 진짜 이쁜데..)

'Converse > 잡다한 이야기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ppy Christmas!  (0) 2006.12.23
도시락.. 선물(?)  (1) 2006.12.19
명절 징크스(Jinx)...  (0) 2006.12.15
Dove Chocolate Event!!  (0) 2006.12.09
사무실.. 12:43  (0) 2006.11.17
감기군, 몸살양 크로스!  (1) 2006.11.14
Catan & Cocktail... Part II  (3) 2006.11.07
가을에 빠진 코스모스..  (0) 2006.10.12
어메이징 레이스(The Amazing Race)  (0) 2006.10.12
출발 FM과 함께..  (0) 2006.10.11
틱.앤.톡..  (0) 2006.10.11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