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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레이스

요즘 케이블 TV에서 가장 관심있게 보는 프로그램이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총감독을 맡은 '어메이징 레이스'는 가족, 연인, 친구 등 2인1조로 구성된 11개 팀이 100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벌이는 실제 레이스이며, 도전자들은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가장 먼저 도착한 팀이 상금을 받게 된다.

약간은 과장된듯 하지만, 리얼리티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레이스중에 일어나는 팀원들간의 갈등이나 화해, 협동심등을 통해 보는 내내 나도 참가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흥미있는 내용..

한때 세계일주를 꿈꿔왔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리만족을 더더욱 느끼는듯하다는..
올해초에 아시아 참가팀도 모집했다고 한다.. (이런건 항상 뒷북으로 알다니...)

전세계 어디에서나 바퀴벌레보다 강한 생명력과 적응력(-_-)과 무엇보다 체력이나 순간 판단력은 누구보다도 좋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레이스내내 탈락하지않고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자신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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