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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이 LG와 함께 프로젝트 솔리(Project Soli)가 적용된 스마트워치를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솔리는 화면 터치 없이 손가락 움직임만으로 디지털 기기를 조작할 수 있는 기술로 스마트워치등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초소형 레이더칩을 내장해 사용자의 손동작을 밀리미터 단위까지 측정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솔리를 활용할 경우 직접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공중에서 손가락을 튕기거나 위아래로 올리는 제스쳐만으로도 볼륨을 올리거나 내리는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레이더 방식이므로 불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도 움직임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글을 프로젝트 솔리를 스마트워치 조작에 활용하기 위해 LG와 함께 스마트워치를 개발하고 있는 상태로 솔리칩은 Infineon 사의 것을 사용하며, 안드로이드웨어 기반으로 개발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손동작만으로 스마트워치의 UI를 조작할 수 있어 버튼이나 용두 조작없이도 스마트워치의 컨트롤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 제품에 사용된 향상된 버전의 솔리칩을 내장한 키트(Developer Kit)가 개발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다.




출처 : The Verg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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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ena는 샤오미 공동설립자 류더(Liu De) 부사장을 인용해 샤오미가 올해 하반기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샤오미가 스마트워치를 출시한다는 소식은 이번외에도 수차례 흘러나왔으며, 세부 루머에 따르면 미밴드를 제조한 산하업체인 Huami Technology와 협력하여 개발되고 있다고 전해지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샤오미가 출시하는 스마트워치는 1.3인치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512MB RAM, 4GB ROM, 심박센서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로 메탈재질 및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화미(Huami)의 개발진에는 구글에서 스카웃한 직원이 포함되어 있어 안드로이드웨어를 기반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샤오미는 5월 10일 열리는 하계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미밴드1A, 미밴드1S의 후속 모델인 미밴드2를 발표할 예정이며, 미 밴드2는 손목에 착용해 운동량이나 수면 상태를 측정할 수 있으며 전작과 달리 LCD 액정와 원형 조작버튼을 탑재한 것이 최근 유출된 사진을 통해서 확인되기도 했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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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장 조사 기관인 Strategy Analytics가 공개한 2015년 4분기 전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에 따르면, 이 기간중 스마트워치는 8100만대로 전년도 동분기의 1900만대보다 3배가 넘게 출하되었으며, 이는 같은 기간중 스위스 브랜드들의 출하량은 7900만대로 스마트워치가 최초로 스위스 브랜드 시계들보다 출하량이 높게 집계되었습니다.




특히, 스마트워치는 전년 동기에 비해 315.6% 증가되었으며, 스위스 시계 브랜드들은 -4.8%로 감소된 것이 특징으로 이 기간중 북미와 서유럽, 아시아권에서 스마트워치 수요가 급격히 증가되었습니다.




또한, 이 분기중 전체 출하량의 63%를 애플이 차지하고 삼성은 16%로 출하 점유율 2위를 차지하는등 전체 스마트워치 출하율 79%를 차지한 애플워치와 기어S 시리즈가 스위스 시계들의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출처 : Strategy Analy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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