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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회사 메이주(Meizu)가 8월 10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워치의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5.5인치 미드레인지급 패블릿 '메이주 메탈2'와 함께 선보일 것으로 보이는 메이주 스마트워치는 타 제조사의 제품과 같이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용두외에도 2개의 버튼이 더 있어 조작성에 중점을 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메이주 스마트워치는 기존의 제품들이 주로 사용하던 퀄컴의 프로세서가 아닌 Rockchip의 Cortex-A5 기반의 RK6321 듀얼코어가 탑재된다고 알려졌으며, 이를 통해 구글의 안드로이드웨어 기반이 아닌 자체 개발 OS를 탑재할 수 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28nm 공정의 RK6321는 3G 모듈이 내장되어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스냅드래곤웨어보다 떨어지는 성능으로 주로 저가형 스마트워치에 사용되는 프로세서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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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자사의 웨어러블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웨어'를 사용한 스마트워치 및 스마트밴드를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유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렌더링된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 시리즈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레퍼런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기존의 구글 제품과 마찬가지로 해양생물의 이름을 코드네임으로 붙여져 있으며, 각각 Angelfish와 Swordfish 입니다.




Angelfish는 LTE와 GPS, 심박센서 버튼이 탑재되어 있는 원형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로 43.5mm의 직경과 14mm의 두께로 기존에 출시된 모토360등과 유사한 형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타 제품처럼 밴드를 교체할 수 있지만 최근 발표한 구글의 MODE는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작은 크기인 Swordfish의 경우 GPS 및 모바일 데이터 통신 기능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으로 두 기기 모두 Google I/O 2016에서 선보인 Google Assistant를 통합한 펌웨어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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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자사의 웨어러블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웨어'를 사용한 스마트워치 및 스마트밴드를 개발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 시리즈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레퍼런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기존의 구글 제품과 마찬가지로 해양생물의 이름을 코드네임으로 붙여져 있으며, 각각 Angelfish와 Swordfish 입니다.




이중 스마트워치인 Angelfish는 LTE와 GPS, 심박센서 버튼이 탑재되어 있는 원형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로 43.5mm의 직경과 14mm의 두께로 기존에 출시된 모토360등과 유사한 형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Swordfish의 경우 GPS 및 모바일 데이터 통신 기능이 포함되지 않은 스마트 밴드이며, 샤오미 미밴드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이며, 두 기기 모두 Google I/O 2016에서 선보인 Google Assistant를 통합한 펌웨어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씁니다.



출처 : Android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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