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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내년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의 특허가 세계 지적재산권기구(WIPO)에 공개되었습니다.


LetsGoDigiTal에서는 공개된 특허속 UI를 기반으로 렌더링을 하였으며, UI의 영역이 더 넓어지고 상단 좌/우에 상태 아이콘이 배치된 것을 통해 전작에 비해 상/하 베젤이 대폭 줄어들고 펀치홀을 뚫어 셀피를 배치한 디자인이 채용했음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비는 이전과 같이 21:9를 유지한 채 사이드 센스를 통해 쉬운 멀티창 활용 및 한손 조작등을 지원하고, 컴팩트한 엑스페리아5보다는 MWC2020을 통해 발표될 엑스페리아1의 후속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LetsGo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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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개발중인 새로운 엑스페리아에 대한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노틸러스 디자인을 채용할 새로운 엑스페리아 모델은 LG가 최근 선보인 롤업 OLED TV의 기술이 적용된 LG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예정이며, 현재 테스트중인 프로토타입으 스냅드래곤 7250(스냅드래곤 710)을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 모델은 10배줌이 탑재되어 있으며, 5배 광학 및 10배 하이브리드 형태인지 10배 광학줌인지는 아직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외에도 새로운 엑스페리아 모델은 3220mAh 배터리와 롤업이 가능한 모델의 경우 두개의 배터리가 각각 나눠 탑재되어 있으며, 빠르면 올해 12월 또는 2020년초에 선보일 거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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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의 인터네셔널 펌웨어 배포처인 XperiFirm을 통해 스핑크스(Sphinx) 및 호루스(Horus)라는 코드명의 신규 기기인 엑스페리아 J8010이 유출되었습니다.




엑스페리아 1s 또는 엑스페리아 1v 및 엑스페리아 1의 5G 모델로 추정되는 Sphinx는 UserAgentProfile을 통해 엑스페리아1과 동일한 21:9 비율의 3840 * 1644 해상도인 것이 확인되었으며, 엑스페리아 J8210인 Horus는 16:9 비율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는 6.5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두 기기의 상세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빠르면 올해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9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루머를 통해 Sphinx와 Horus 모두 5G를 지원하는 기기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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