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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개발중인 새로운 엑스페리아에 대한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노틸러스 디자인을 채용할 새로운 엑스페리아 모델은 LG가 최근 선보인 롤업 OLED TV의 기술이 적용된 LG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예정이며, 현재 테스트중인 프로토타입으 스냅드래곤 7250(스냅드래곤 710)을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 모델은 10배줌이 탑재되어 있으며, 5배 광학 및 10배 하이브리드 형태인지 10배 광학줌인지는 아직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외에도 새로운 엑스페리아 모델은 3220mAh 배터리와 롤업이 가능한 모델의 경우 두개의 배터리가 각각 나눠 탑재되어 있으며, 빠르면 올해 12월 또는 2020년초에 선보일 거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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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의 인터네셔널 펌웨어 배포처인 XperiFirm을 통해 스핑크스(Sphinx) 및 호루스(Horus)라는 코드명의 신규 기기인 엑스페리아 J8010이 유출되었습니다.




엑스페리아 1s 또는 엑스페리아 1v 및 엑스페리아 1의 5G 모델로 추정되는 Sphinx는 UserAgentProfile을 통해 엑스페리아1과 동일한 21:9 비율의 3840 * 1644 해상도인 것이 확인되었으며, 엑스페리아 J8210인 Horus는 16:9 비율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는 6.5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두 기기의 상세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빠르면 올해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9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루머를 통해 Sphinx와 Horus 모두 5G를 지원하는 기기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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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개발중인 새로운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의 렌더링 이미지 및 스펙이 유출되었습니다.




@Samsung_News_을 통해 유출된 새로운 엑스페리아 모델은 최근 출시한 엑스페리아 1과 같은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나 후면에 6개의 카메라가 스퀘어 스타일의 범프안에 배치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새로운 엑스페리아 모델은 전면에 얼굴인식을 위한 ToF 카메라와 셀피를 위한 1000만 화소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F1.2 ~ F2.4의 가변 조리개를 사용한 메인 카메라인 4800만 화소 카메라와 2000만 화소 F2.4 + 1600만 화소 F2.4 + 800만 화소 F2.4 + 1200만 화소 F1.2 ~ F2.4 + 50만 화소 ToF 카메라가 배치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후면 카메라는 초광각 + 표준 + 망원과 함께 ToF 및 RGB + 모노크롬 센서가 배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저조도등의 환경에서 더욱 뛰어난 화질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유출된 모델이 어떤 기종인지 확실치 않으며, 7월 9일에 발표할 엑스페리아 1s / 1v가 아닌 하반기에 출시될 플래그쉽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Samsung_New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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