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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차세대 통신망으로 주목받고 있는 5G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근 사업 철수를 공식적으로 밝힌 인텔의 모뎀 사업부를 인수한다는 루머가 WSJ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하나의 칩으로 mmWave 기술부터 2G / 3G / 4G까지 모두 지원하는 XMM8160 5G 모뎀을 발표하였지만, 퀄컴과의 경쟁에서 뒤쳐져 시장에서 경쟁력을 상실한 인텔은 그동안 자사의 축적한 노하우 및 특허 목록 전체, 직원들을 포함해 애플과 협상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인수가액은 약 10억달러 또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상에는 최근 퀄컴과 법정싸움을 마치고 모뎀 사용에 협의를 했지만, 자체 모뎀을 개발해 라이센스 비용 감소 및 5G 서비스 경쟁력을 높히고 싶은 애플의 요구와 매년 10억 달러씩 손실을 보고 있는 모뎀 사업부를 정리해 적자폭을 감소하고자하는 인텔과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며, 애플은 향후 인수할 인텔의 모뎀 사업부를 위해 샌디에이고에 1200평 규모의 사무실을 오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다만, 현재 통신 모뎀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퀄컴과의 기술 격차는 당분간 줄이기 어려워 2020년 아이폰 시리즈중 최초로 5G 지원할 아이폰은 퀄컴의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자체 개발하는 모뎀은 망 테스트 및 호환성등을 개선해 본격적으로 쓸만해지는 2022년이후에야 채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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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대만에서 열리는 Computex 2019를 통해 듀얼 디스플레이 탑재 게이밍 노트북 'Honeycomb Glacier'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하였습니다.




15.6인치 1920 * 1080 메인 디스플레이와 12.3인치 1920 * 720 보조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Honeycomb Glacier는 독특하게 디자인된 힌지 구조로 인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시야각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며, 특수한 냉각 시스템을 사용해 최대 195W 상당의 본체의 발열을 제어하고 있습니다.


또한, Honeycomb Glacier 프로토타입 기기는 45W 8코어 인텔 프로세서와 60 / 95W로 오버클럭된 엔비디아 GeForce 1060 그래픽 카드가 내장되어 있으며, Tobli 안구 추정 카메라를 통해 게임중 시선 추적이 가능합니다.




출처 :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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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자사 최초의 5G 모뎀인 XMM8160을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XMM8160은 그동안 테스트되었던 XMM8060의 후속으로 하나의 칩으로 mmWave 기술부터 2G / 3G / 4G까지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자사의 기존 LTE 모뎀보다 3배 빠른 최대 6Gbps의 속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EN-DC를 통해 4G 및 5G 네트워크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으며, XMM8060에서 발생하였던 30 ~ 300Ghz 대역에서 발열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텔은 XMM8160을 기존 예상보다 빠른 2019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020년 출시할 아이폰에 XMM8160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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