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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2017년이후 장기적인 법정 소송을 벌였던 퀄컴과의 특허 라이센스 소송을 모두 취하하고 양사간 합의에 이르렀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플이 인텔 모뎀을 사용한 이후 퀄컴이 전세계 국가에서 아이폰의 수입을 금지하여 특허 침해를 주장했던 이번 소송에서 두 회사는 합의후 애플이 퀄컴에게 공개되지 않은 액수의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하였으며, 6년간의 라이센스 계약(2년 연장 옵션 포함)을 수립하고 다년간 모뎀 공급 계약을 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퀄컴의 주가는 약 18% 상승한 상태이며, 그동안 5G 모뎀의 수급 문제로 고민하던 애플도 퀄컴의 5G 모뎀을 수급할 수 있게 되어 빠르면 2020년부터 5G를 지원하는 아이폰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출처 :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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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 서피스 프로6와는 별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기반의 서피스 프로의 프로토타입 기기가 개발되었다는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 기기보다 저가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냅드래곤 모델은 올해 4분기에 공개될 가능성이 있으며, 8cx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을 경우 5G 모뎀을 사용할 수 있어 5G를 지원하는 최초의 PC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지난해 출시된 서피스고에도 퀄컴의 프로세서가 탑재된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실제로 펜티엄 골드로 출시된 전례가 있어 스냅드래곤 기반의 서피스 프로도 실제 양산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출처 : Digital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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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의 차세대 플래그쉽 모바일 프로세서가 될 스냅드래곤 865(프로젝트 코나 / SM8250)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LPDDR4X 메모리(4266Mb/s)보다 약 1.5배 빠른 LPDDR5 메모리(6400Mb/s)를 지원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출되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냅드래곤 865는 이미 엔지니어링 샘플이 LPDDR5 메모리와 함께 테스트되고 있으며, Development Test Platform을 통해 차세대 5G 모뎀으로 추정되는 SDM55(프로젝트 우라칸)이 확인된만큼 현재의 스냅드래곤 855와 같이 원칩이 아닌 형태로 출시될 것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출처 : Win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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