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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와 퀄컴은 대만에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스냅드래곤 8cx 5G 모뎀을 사용한 5G 지원 윈도우 노트북인 '프로젝트 리미트리스(Project Limitless)' 를 공개하였습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요가 C630과 비슷한 디자인의 프로토타입 기기는 스냅드래곤 8cx 프로세서와 스냅드래곤 X55 모뎀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윈도우 10 ARM을 기반으로 360도 회전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32비트로 개발된 PC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노버는 프로젝트 리미트리스 시제품을 2020년 양산할 계획이며, 스냅드래곤 8cx가 스냅드래곤 850에 비해 2배 가량 성능이 개선되고 H.265, 듀얼 4K 모니터등 새로운 기능이 포함되어 인텔의 코어 i5 8250U와 비교시에도 더 나은 성능 및 2배 가량 오래가는 배터리 지속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확인되기도 했스비다.



출처 : Windows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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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스냅드래곤 660 후속으로 발표한 스냅드래곤 665(SDM6125) 탑재 스마트폰이 5월 30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11nm FinFET 공정으로 제조되어 14nm FinFET으로 제조된 스냅드래곤 660 대비 2배 가까운 AI 성능을 보여주는 스냅드래곤 660은 4 x 성능 및 4 x 효율 Kryo 260 CPU 코어 (최대 2.0GHz), 아드레노 610 GPU, 듀얼 14 비트 Spectra 165 ISP를 사용하고 있으며, 2 개의 Hexagon Vector eXtensions (HVX) 덕분에 스냅드래곤 660 대비 2배 더 빠른 AI 처리 능력을 얼굴인식 및 카메라등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성능은 스냅드래곤 660 대비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으나 미세 공정의 사용으로 인해 게임 플레이시 약 20% 소비 전력을 줄였으며, 이날 발표 예정인 스마트폰이 메이주만 있으므로 최근 Tenaa 인증을 통과한 Meizu 16Xs가 이를 탑재한 최초의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Meizu 16Xs는 6.2인치 FullHD+(2232 *1080, 18.5:9) AMOLED 디스플레이와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 6GB RAM / 64GB ROM, 4000mAh 배터리, 전면 1600만 / 후면 4800만 + 500만 + 8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출처 : Sudhanshu Ambh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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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퀄컴과 특허 소송을 합의한 애플은 자사의 Face ID를 보완하기 위해 퀄컴의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기술인 '초음파 지문인식(Ultrasonic Finger Print)' 탑재에 대한 협의를 진행중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삼성의 갤럭시 S10 시리즈에 사용된 퀄컴의 2세대 초음파 지문인식스캐너는 광학식에 비해 빠른 250ms에 인식이 가능하며, 습기가 많은 곳에서도 손가락과 디스플레 사이의 미세한 공기층 간격을 초음파로 인식하므로 매우 정확한 인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800 마이크론까지의 커버 글래스를 통과할 수 있어 디스플레이내에 배치해도 이질감 없이 슬림한 두께를 유지할 수 있으며, 만약 애플이 이를 채용시 Face ID를 보조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아이폰의 보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씁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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