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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하반기 플래그쉽 모델인 '화웨이 메이트 30 프로'의 후면 렌더링 이미지가 새롭게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렌더링을 통해 메이트 30 프로는 후면에 원형 카메라 범프내에 이전과 같이 라이카와 협엽한 SUMMILUX-H 렌즈가 사용된 쿼드 카메라와 LED 플래시를 탑재하고 있으며, 5배 광학줌(50배 하이브리드 디지털줌)가 탑재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에도 2.5D 글래스가 적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전면에는 베젤폭이 최소화된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메이트 30 프로는 상단에 베젤폭이 매우 적어 물방울 노치 또는 팝업식 카메라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루머를 통해 삼성이 제조한 90Hz 주사율의 커브드 디스플레이, 4200mAh 배터리와 55W급 고속 충전 기술인 화웨이 수퍼 차저, 기린 985 및  듀얼SIM / 듀얼 스탠바이 5G를 지원하는 바롱 5000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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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하반기 플래그쉽 모델인 '화웨이 메이트 30 프로'의 후면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렌더링을 통해 메이트 30 프로는 후면에 원형 카메라 범프내에 이전과 같이 라이카와 협엽한 쿼드 카메라와 LED 플래시를 탑재하고 있으며, 루머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더 커진 크기의 센서와 5배 광학줌(50배 하이브리드 디지털줌)를 사용한다고 알려진 만큼 화질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루머를 통해 삼성이 제조한 90Hz 주사율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메이트 30 프로는 전면 노치홀내에 듀얼 셀피 카메라, 측면에 커브드된 디자인을 적용해 화면비를 높였다고 알려졌으며, 4200mAh 배터리와 55W급 고속 충전 기술인 화웨이 수퍼 차저, 기린 985 및  5G를 지원하는 바롱 5000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SlashLeak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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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최근 발표한  7nm 공정의 미드레인지급 프로세서 '기린 81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 730을 비교한 벤치마크가 안투투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ARM Cortex-A76 코어(2.27GHz) 2개와 Cortex-A55 코어(1.88GHz) 6개, Mali-G52 MP6 GPU로 구성된 옥타코어 프로세서인 기린 810은 전작인 기린710보다 162% 향상된 성능과 스냅드래곤 855 및 미디어텍 Helio P90보다 더 나은 AI 성능을 보여주는 DaVinci NPU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발표 당시 경쟁 모델인 스냅드래곤 730 대비 11% 향상된 싱글코어, 13% 향상된 멀티코어, 44% 향상된 GPU성능을 보여준다고 발표해였었습니다.




안투투에서 확인된 두 프로세서의 성능을 비교하며, 기린 810을 사용한 노바5의 종합 점수는 237437점으로 CPU, GPU, UX 및 메모리 성능에서 경쟁 모델인 스냅드래곤 710과 스냅드래곤 730을 모두 앞서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자사의 노바5를 시작으로 주요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에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T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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